계장기술(PROCON)

신제품 전력-공정제어 시스템 통합 관리 솔루션 ‘에코스트럭처 파워 앤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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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22회 작성일 20-12-1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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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집약적 현장의 전력과 공정을 통합하여 공정 에너지 사용량을 10% 개선
연결성, 가시성, 효율성, 수익성은 물론 지속가능성까지 개선하는 통합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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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바와 함께 개발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파워 앤 프로세스는 정유, 화학 등 에너지 집약적 산업의 엔지니어링 설계, 운영, 유지보수를 통합하고, 기업 전반의 의사결정을 최적화한다. 특히 대형 정유소에서는 공정 에너지 사용량을 10% 개선하고, CO2 배출량을 567,0 00톤 절감해 연간 2억 1천만 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 에코스트럭처 파워 앤 프로세스는 ▲전기, 계측 및 제어의 설비 투자 비용(CAPEX) 최대 20% 감소 ▲가동 시간 3% 향상 ▲다운타임 15% 감소 등의 이점이 있다.
자동화, 머신러닝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 구현 및 유지 비용의 30%는 효율성과 운영 가시성 부족으로 발생한다. 미래의 유지관리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서로 단절된 엔지니어와 프로그래머, 프로젝트 팀을 하나의 운영 원칙으로 통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에코스트럭처 파워 앤 프로세스’는 수십 년 동안 독립적으로 작동한 전력 관리 시스템과 공정 제어 시스템을 통합해 완전한 가시성과 연결성을 달성한다. 기업은 완전한 상황 인식을 통해 현장 및 생산시설 전반에 걸친 탄력적인 운영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계획 및 설치부터 에너지 사용, 탄소 배출에 이르기까지 모든 수준의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에코스트럭처 파워 앤 프로세스를 도입하여 전력 시스템과 공정 제어 시스템 간의 장벽을 허물어 디지털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다. 벤더에 구애받지 않는 범용 자동화 원칙을 기반으로, 자산 수명주기와 공급망에 걸쳐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다. 전력 관리 시스템은 발전 또는 발전소의 전력 흐름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전반적인 전력 효율성을 개선한다. 관리자는 공정 관리 시스템을 통해 산업 또는 비즈니스 환경 내에서 운영 성과를 계획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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