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장기술(PROCON)

신제품 보다 진화된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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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04회 작성일 20-12-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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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솔루션 및 강화된 보안 기능의 소프트웨어로 효율성 및 신뢰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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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데이터센터 및 엣지 컴퓨팅 구현을 위한 핵심 솔루션 강화에 나섰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효율적이고 안전한 운영을 위한 데이터센터 및 엣지 컴퓨팅 구현을 위해 보다 진화된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를 출시하고, 세 가지 혁신 요소를 제안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개선된 솔루션을 통해 원격 모니터링 및 관리를 더욱 강력하고 안전하게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인공지능(AI)을 지원해 UPS 배터리 상태를 평가 및 관리하는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EcoStruxure IT Expert)의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이와 함께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모든 고객이 원격 관리 및 모니터링을 더욱 쉽게 할 수 있도록, 첨단 사이버 보안 기능이 적용된 새로운 UPS 관리용 네트워크 카드 3(Net work Management Card 3, NMC3)를 발표했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 은 더 높은 고온 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더욱 향상된 원격 관리 신뢰성을 제공하는 NetShelter 90 00 시리즈 교환 랙 전원 분배 장치(PDU)도 소개했다.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차세대 데이터센터 관리 솔루션으로, 모바일, 태블릿 등에서 언제든지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다. 먼저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의 UPS 배터리 상태 평가(EcoStruxure IT Expert UPS battery health assessment) 기능은 UPS의 특정 조건을 기반으로 배터리의 수명을 예측하는 자체 평가 점수를 통해서 UPS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또한 배터리 상태 점수와 수명을 개선하기 위한 권장 조치를 생성하여 운영 비용(OpEx)을 절감하고, 계획되지 않은 다운타임을 방지할 수 있다.
한편,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EcoStruxure IT Expert 북미 지역에서 먼저 출시되며, 국내에는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 (02)2630-9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