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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동정 로옴 아폴로 치쿠고 공장에 환경 배려형 신규 건물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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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21-02-1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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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 파워 디바이스 생산 능력 강화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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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옴(ROHM) 주식회사(본사 : 교토/www.rohm.co.kr)는 SiC 파워 디바이스의 생산 능력 강화를 위해, 2019년 2월부터 로옴 아폴로 주식회사(본사 : 후쿠오카)의 치쿠고(Chikugo) 공장에 신규 건물을 건설, 2020년 12월 준공을 완료했다.

신규 건물은 다양한 에너지 절약 기술을 사용한 생산 설비를 도입함과 동시에, 사용 전력을 100% 재생 가능 에너지로 충당하는 환경 배려형 최신 공장이다. 또한 각종 재해 대책을 도입하여, BCM(사업 계속 매니지먼트) 체제도 강화했다. 2021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제조 장치를 설치하여, SiC 파워 디바이스의 중장기적인 수요 증가에 대응 가능한 생산 체제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

로옴은 2010년에 SiC 파워 디바이스(SiC SBD, S iC MOSFET)의 양산을 시작한 이래, 세계 최초로 Full SiC 파워 모듈 및 트렌치 구조를 채용한 SiC M OSFET의 양산을 시작하는 등, 업계를 리드하는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제조 면에서도 로옴 그룹이 자랑하는 일관 생산 체제를 구축하였고, 웨이퍼의 인치 사이즈업 및 최신 설비를 통한 생산 효율 향상을 추진함과 동시에, 제조 활동에서의 환경 부하 경감을 위한 대책을 전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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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규 건물뿐만 아니라, SiC 웨이퍼를 제조하는 그룹 회사인 SiCrystal GmbH(독일)의 공장도 20 22년부터 재생 가능 에너지 사용률 100%의 가동을 예정하고 있으며, 해당 공장에서의 구입 전력으로 인한 CO2 배출량은 Zero가 된다. 이에 따라 SiC 웨이퍼의 주요 생산 공정은, 모두 재생 가능 에너지를 이용한 환경 배려형의 생산 체제가 된다.

세계적인 에너지 대책이 급선무로 중요시되는 오늘날, 로옴 그룹에서는 앞으로도 전기자동차 및 산업 기기에서 저전력화의 키 디바이스로서 주목받는 SiC 파워 디바이스의 성능 향상을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생산 공정에 있어서도 환경 배려형 설비 및 재생 가능한 에너지 도입을 추진함으로써 환경 부하 경감에 기여해 나가고자 한다.

신규 건물은 배열(排熱)을 유효 활용한 고효율 공조 설비 및 순수(純水) 제조 설비, LED 조명 도입 등 에너지 절약화를 통해 기존 설비 대비 CO2 배출량을 20%(약 7,000t분) 저감했다.

또한 부대 공간을 포함하여 면진 구조를 채용함으로써 지진 대책을 실시했고, 침수 대책·가스 소화 설비 ·비상용 발전기 등을 도입하여 각종 재해에 대비했다.

로옴 그룹은 ISO 14001 환경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운용하는 공장에서의 생산을 통해, 지구 환경에 대한 부하(화학물질, 폐기물 등)를 최소한으로 억제하여, 순환형 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배출되는 온실 효과 가스의 삭감을 목표로, 스마트 공장화 및 재생 가능 에너지 사용 등, 지구 환경 부하를 경감할 수 있는 시스템 및 생산 기술의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로옴 아폴로 치쿠고 공장에서도 2019년부터 재생 가능 에너지를 도입하여 단계적으로 전력량을 높여왔다. 로옴 그룹은 앞으로도 제조 활동에서의 환경 부하 경감을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재생 가능 에너지 등을 활용함으로써 한층 더 환경 부하가 적은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였고, 탈탄소 사회 실현에 기여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