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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장포커스 NCH 코리아, ‘2021 NCH 온라인 기술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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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1-02-1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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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상업시설, 수처리, 윤활 등 다양한 분야의 특화된 주제들을 선정하여 고객 설비가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도록 돕는 기술 정보와 신기술 공유
- 1월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4일간,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10분까지 총 40분간 진행


세계적인 산업 설비 유지보수 제품 제조 기업인 NCH 코리아(NCH Korea, www.nchkorea.com, 지사장 오준규, 엔씨에이취코리아)가 다양한 고객 설비의 효율적인 유지 보수 관리를 도울 수 있는 최신 기술 정보를 소개하는 ‘2021 NC H 온라인 키술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NCH의 온라인 기술 컨퍼런스는 1월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4일간,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10분까지 총 40분간 진행되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NCH의 100년 사업 경험으로 다져진 산업, 상업시설, 수처리, 윤활 등 다양한 분야의 특화된 주제들을 선정하여 고객 설비가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도록 돕는 기술 정보와 신기술이 소개됐다.

NCH의  ‘2021 NCH 온라인 키술 컨퍼런스’에서는 ■하수배관 및 집수정의 문제 관리 및 최적화 솔루션, ■냉각수계 미생물 증식 모니터링 신기술, ■윤활관리 최적화 솔루션, ■배관 파손에 대한 신속한 대응 방안 등이 소개되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9일(화)에는 ‘하수배관 및 집수정의 문제 관리 및 최적화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대부분의 식품 서비스 고객들이 겪는 문제점인 하수배관 막힘, 악취 개선과 집수정 누적 관리를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였다.
•20일(수)에는 ‘냉각수계 미생물 증식 모니터링 신기술’을 소개하여, 냉각수계에 반드시 발생하는 미생물 증식, 이로 인한 바이오 필름의 위험성을 함께 진단해보고, 미생물 관리를 위한 최적화된 신기술을 발표하였다.
•21일(목)에는 ‘윤활 관리를 통한 효율성 극대화 솔루션’을 소개하여, 설비 고장 원인의 약 70% 이상이 윤활 관련 문제. 동절기에 그 중요성이 더 강조되는 윤활관리의 최적화된 윤활관리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었다.
•22일(금)에는 ‘배관보수, 특수 수지로 보다 빠르게’라는 주제로, 배관 파손에 대한 신속한 대응 방법을 함께 살펴보고, 안전하고 빠른 배관 보수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안을 소개하였다.

NCH 코리아(엔씨에이취코리아, www.nchkorea.com)는 NCH의 한국 법인으로서 지난 1984년 설립되었으며, 지난 1992년에는 충북 음성에 제품 생산 공장을 갖추고 국내 고객을 위한 제품을 직접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 업게 최초로 절연성 클리너 등을 소개한 바 있으며, 수백여 종의 설비 및 보수용 화학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100여 명의 기술 영업 인력을 보유하고 차별화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