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장기술(PROCON)

계장포커스 슈나이더 일렉트릭, 위드 코로나 시대의 지속 가능한 냉난방공조(HVAC) 설비 관리 솔루션 제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7회 작성일 22-02-14 17:33

본문

6f2e5faed57fbae7f08c23e6577b046f_1644827586_2183.png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디지털 기술 기반의 냉난방공조(Heating, Ventilation, Air Conditioning, 이하 HVAC) 관리 솔루션을 제안한다.
HVAC 시스템은 건물 에너지 소비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제어 및 관리를 통해 냉난방 에너지 사용을 감축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속 가능한 냉난방공조 시설관리를 위해 사물인터넷(loT), 제어시스템, 원격 제어와 같은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HVAC 시스템을 제안한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머신(Eco Struxure™ Machine)은 loT 기반의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으로 산업 현장과 기계장비 제조업체를 위해서 설계되었다.
동급 최고의 IoT를 지원하는 커넥티드 제품 라인 내의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가 사전 프로그래밍된 애플리케이션 라이브러리와 개방형 엔지니어링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PAC(Programmable Automation Controller) 기반의 통합 아키텍처로 발전함에 따라, HVAC에 적용되는 제어 기술도 진화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지원하는 디지털 기술 기반의 통합 분석 및 관리를 위한 3가지의 어드바이저는 클라우드 기반의 장비 관리 디지털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 머신 어드바이저(EcoStruxure Machine Advisor)와 사이버 보안 클라우드에 연결해 문제가 발생한 최종 사용자 장비에 접속해 원격으로 문제를 진단하는 에코스트럭처 시큐어 커넥트 어드바이저(EcoStruxure Secure Connect Ad visor/Pro-face Connect), 증강현실을 통해 비접촉 장비 관리가 가능한 에코스트럭처 아규멘티드 오퍼레이터 어드바이저(EcoStruxure Augmented Operator Advisor)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밖에도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HVAC 시스템부터, 건물관리에 필요한 전력, 보안 등 포괄적인 건물관리 시스템(BMS)을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자동화 사업부의 서상훈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건물 내에 환기, 난방, 냉방 등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증가하며, HVAC 시설 관리가 중요해지고, 이에 따른 에너지 사용량도 증가하고 있다”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디지털 기술을 기반한 장비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에너지 절감 및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