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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뉴스)에머슨의 미드스트림 리튬 생산 시 생산성 및 안전성, 신뢰성 향상 방안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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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7회 작성일 22-06-1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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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의 미드스트림 리튬 생산 시 생산성 및 안전성, 신뢰성 향상 방안
리튬 배터리 제조업체의 과제 중 하나는 고객마다 양극, 음극 및 전해질 재료에 대한 배합 레시피가 달라 공정 배합이 바뀔 경우 빠르게 반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제조업체는 생산 공정에서 요구되는 빈번한 배합 레시피 변경에 대한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배치 간 소요되는 전환 시간을 줄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유연하고 쉽게 변경 가능한 자동화된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제어 시스템은 유연해야 하며, 측정 장치는 다양한 공정 조건을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많은 배합 공식은 독점적이기 때문에 제조업체는 지적 재산권 도용을 방지하기 위해 제조 시스템에 배합 레시피를 안전하게 저장해야 한다.

에머슨의 PLC/PAC(Programmable Automation Control Systems)은 프로세스를 자동화해 주기 및 전환 시간을 줄이고, 더 많이 생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보안 제어 로직은 IP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 독점 공식을 숨길 수 있으며, DeltaV™ 분산 제어 시스템(DCS)을 사용해 배치 생산을 최적화 및 자동화한다.

측정 모범 사례를 활용하면, 선택한 계측기가 기기 구성 또는 교정을 변경할 필요 없이 프로세스 변동성을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추가 단계를 제거하면 배치 간 전환 시간을 줄이고, 주기 시간을 줄이며, 처리량을 늘리는 동시에 레시피의 보안을 보장하는데 도움이 된다.

리튬 배터리는 녹색 에너지로 간주되지만, 제조 공정은 환경 친화적이지 않다. 공정 과정에서 많은 독성 화학 물질을 생산하고 사용한다. 따라서 안정성은 모든 화학 시설, 그중 리튬 배터리 제조에서 매우 중요하다. 공정 과정에서 사용되는 많은 재료들은 인체에 유독하며, 화학적 화상을 유발할 수 있다.

불산, 수산화나트륨, 암모니아 및 삼염화인 모두 리튬 배터리 생산에 사용되는 화학 물질이다. 다수의 미드스트림 제조업체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혼란 상태를 감지하고 예방하는 프로세스에 대한 통찰력이 부족하다. 에머슨은 사람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배출물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답 시간을 단축하는 자동화된 안전 계장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도움을 제공한다.

독성 가스를 포함한 가스 누출 감지 등 측정 장치는 위험 상황 방지에 유용하다. 안전 샤워 모니터링 및 위치 인식은 모든 안전 이벤트에 대한 응답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밸브에 부식성 재료를 고려한 올바른 구성 재료를 사용하면 패킹 누출을 줄일 수 있다. On/Off 밸브의 올바른 위치를 알면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 사람을 보내지 않고도 작업자들이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하고, 잘못된 밸브 라인업으로 인해 안전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제조업체가 공정 안전 요구사항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려면 SIL 등급 안전 측정 장치가 필요하다.

리튬 배터리 생산에는 장비를 손상시키는 마모성 및 부식성 물질이 포함되며, 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가동 중단 또는 장비의 비정상적인 마모가 발생할 수 있다. 많은 제조업체는 자산 상태에 대한 통찰력이 부족하며, 사후 유지 관리 방식에 의존하고 있다. 또한 기기와 밸브의 긴 수명을 보장하고, 마모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구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AMS 장치 관리자는 고객이 실시간 상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필드 장치 및 밸브 유지 관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Smart Meter Verification과 같은 밸브 및 기기 진단은 유지 관리 요구사항에 대한 예측 접근 방식을 통해 계획되지 않은 가동 중지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올바른 컨스트럭션 자재를 사용하면 유지 관리 이벤트 사이의 시간을 늘릴 수 있으며, 부식 및 침식 모니터링을 통해 기반 시설을 교체해야 할 시기를 예측할 수 있다. Plantweb Optics 플랫폼을 사용하여 제조업체는 데이터를 쉽게 시각화하고, 실행 가능한 정보로 변환할 수 있다. Digital Twin 및 프로세스 시뮬레이션 애플리케이션은 최적의 성능 수준에서 실행되도록 안전한 환경에서 프로세스를 테스트해 장비를 손상시키는 프로세스 이탈을 방지한다. 이러한 솔루션은 유지 관리 비용과 가동 중지 시간을 줄이고, 장비 손상을 최소화한다.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 루이스에 본사를 둔 에머슨(NYSE : EMR)은 전 세계 산업, 상업 및 소비자 시장의 고객들을 위해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술 및 엔지니어링 회사다. 에머슨의 자동화 솔루션 비즈니스는 프로세스 계획 단계부터 하이브리드 및 개별 제조업체의 에너지 및 운영 비용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측정 가능한 결과를 통해 공정 및 산업 자동화 비즈니스의 근본적인 성과 개선에 기여함으로써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근로자와 환경을 보호한다.


 한국전기연구원, 리튬이차전지 열 관리 기반 화재 예측 기술 개발
약 170만 건 데이터 분석 통해 충·방전이 전지 수명 및 발열에 미치는 영향 분석
전기 차 및 ESS 안전성 향상 기여, 국제 학술지 Journal of Power Sources 논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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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 원장 명성호) 차세대전지연구센터 하윤철 박사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이용민 교수가 공동 연구한 ‘리튬이차전지 수명 및 발열 특성 분석 기술’ 연구 결과가 높은 수준을 인정받아 전기·전자공학 분야 국제 저명 학술지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KERI 캠퍼스 정태종 박사과정 학생과 DGIST 이효빈 박사과정 학생이 주 저자로 참여했다.
리튬이차전지는 스마트폰, 전기 차, 전력저장장치(ESS) 등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다양한 산업에 쓰이고 있다. 하지만 최근 아파트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 자전거와 전동 킥보드 배터리가 폭발하여 큰 이슈가 됐고, 최근 주목받는 ESS의 경우만 해도 국내에서만 35차례 넘게 대형 화재 사고가 발생하는 등 리튬이차전지의 사용 증가에 비례해 화재나 폭발 위험성도 높아져 국내외 다수의 전문가들이 사고 예방을 위한 기술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리튬이차전지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가장 중요한 기술 중 하나는 ‘열 관리’다.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지거나 낮아지면 전지의 성능이 더 빠르게 저하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행 ‘열 관리 시스템’은 전지의 초기 특성에 따라 설계되고 있어 장기간 사용하면서 성능이 저하된 전지의 특성은 반영하지 못한다.
이에 연구팀은 리튬이차전지의 장기 충·방전 과정이 수명과 발열 문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배터리 화재까지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충격 등 외부 요인이나 제조사 결함이 없는 정상적인 전지라도 체계적인 열 관리 없이 장기간 사용하면 사고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밝혀낸 것이다.
이번 연구는 리튬이차전지 중 가장 많이 생산되는 원통형 전지(2.85Ah)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다양한 충·방전 조건에서 1,000회 이상 실험해 얻은 170만 여 건의 시계열(Time-serie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전지의 사용 횟수에 따른 저장 용량 변화를 단순한 수치로만 제시했던 기존 연구들과는 달리, 충·방전 속도가 배터리 수명과 발열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통계학적으로 정확하게 분석한 것은 세계 최초다.
연구팀은 더 나아가 이러한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통계 처리할 수 있는 ‘파이선(Python)’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여 배터리의 장기 성능을 분석하는 데 성공했고, 상용 소프트웨어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시뮬레이션까지 할 수 있는 기반까지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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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대다수 국민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물론, 밀폐된 환경에서 수백~수천 개의 전지를 밀집해 사용하는 전기 차와 ESS까지 안전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KERI 하윤철 박사는 “그 동안 ‘2년 이상 사용한 기기는 신형 스마트폰보다 발열이 더 많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험적인 추측에만 머물렀다면, 우리의 성과는 통계 분석 및 전산 해석 기법을 통해 문제 원인을 과학적으로 밝혀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면서 “꾸준한 연구를 통해 파우치형/캔형 등 다양한 형태의 전지를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기화학 분야 세계적 학술지인 ‘저널 오브 파워소스(Journal of Power Sources)’ 5월호에 게재됐다. (JCR 상위 11.4%, IF = 9.127) 한편, KER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
이번 연구는 KERI 기본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소재디스커버리사업 및 산업통상자원부 PCS 경쟁력 강화 핵심기술개발사업으로 진행됐다.


다쏘시스템,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 포레시아에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으로 무인 운반 운송 최적화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으로 포레시아의 물류 무인운반로봇(AGV) 활성화
무인운반로봇(AGV) 최적화를 통해 물류 흐름 및 운영 효율성 증진
버추얼 트윈을 통해 자동차 부품사의 복잡한 제조 요구사항 시뮬레이션 및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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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www.3ds.com/ko)이 포비아 그룹(Forvia Group) 소속의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인 포레시아(Faurecia)의 무인운반로봇(AGV) 최적화를 위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포레시아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물류 흐름 개선, 효율성 향상, 비용 절감 등을 실현하고 보다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제품을 적시에 생산함으로써 제조 공급 환경의 복잡성을 해결하였다.

포레시아는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기반의 산업 솔루션인 ‘On Target Vehicle Launch’를 통해 조립 라인의 물류 시나리오를 사전에 검증한다. 이 솔루션은 버추얼 트윈을 통해 실제 업무 전 단계부터 작업 환경, 리소스 가용성, 어셈블리 조건 및 변동성, 라인 밸런싱 및 흐름과 관련된 AGV 라우팅을 시뮬레이션하고 시각화할 수 있다.

자동차 공급업체의 제조 환경이 점차 복잡해지고,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하기 위해서는 단기간에 더 많은 종류의 제품을 생산해 내야 한다. 더욱 자동화된 공장에서는 제조 마지막 단계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엔지니어링 변경 사항을 관리해야 한다.

AGV 라우팅 최적화는 포레시아 디지털 팩토리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디지털 팩토리 프로그램은 클린 모빌리티(Clean Mobility) 비즈니스에서 시작되었으며, 개인화된 “미래형 운전석”이라는 트렌드에 맞춰 자동차 시트, 인테리어, 커넥티드 장치 등을 제작하고 있다. 포레시아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이 제공하는 제품, 프로세스, 공장의 완전한 디지털 연속성을 통해 다양한 기계를 동기화하고, 공급품 및 현장 배치 공간의 최적화, 사이클 시간 단축, 에너지 및 제조 효율성 등을 개선할 수 있었다.

포레시아의 산업 전략 및 제조 엔지니어링 디렉터 패트릭 브리오네(Patrick Brionne)는 “우리는 공장의 에너지를 15% 이상 감축하여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제품과 프로세스에 대한 엔지니어링을 동시에 진행하면 물류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일 수 있다”라며,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도입을 통해 AGV 라우팅을 최적화하고, 제품 생산 효율을 크게 증진시킬 수 있었다. 우리는 생산을 시작하기 전 병목 현상을 파악했고, 고객에게 적시에 부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 설계, 레이아웃 및 AGV 흐름에 대한 재작업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다쏘시스템의 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 부문 로렌스 몬타나리(Laurence Montanari) 부사장은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는 새로운 제품과 프로그램 출시를 위해 신속하게 생산 프로세스의 능률을 높이고, 이를 지속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를 위해 AGV는 경쟁적 우위를 선점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라며,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포레시안과 같은 공급업체가 기존 공장의 물류를 개선하고 향후 공장의 효율적인 물류를 계획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다쏘시스템은 인류 발전을 이끄는 3D익스피리언스 기업이다. 기업과 사람들에게 지속가능한 혁신을 지원하는 협업 3D 가상 환경을 제공한다. 고객이 혁신, 학습 및 생산의 경계를 넘어 환자와 시민을 비롯한 소비자들에게 지속 가능한 세상을 제공할 수 있도록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으로 실제 세계를 완벽하게 구현하는 가상 경험을 창출한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다쏘시스템은 140여 개국에서 30만 개 고객과 협력하여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앤시스, 전기기기 설계 시뮬레이션 분야 공략 강화
- MDL의 모터-캐드(Motor-CAD)를 추가하여 앤시스의 전기기기 설계 시뮬레이션 포트폴리오를 강화, 고객이 보다 효율적으로 전기기기를 설계하고,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 구조 해석을 위한 앤시스 솔버(Ansys solvers)를 MDL의 모터-캐드(Motor-CAD)와 결합시켜, 전체 설계 범위에 걸친 포괄적인 다중 물리 설계, 분석 및 최적화 워크플로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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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선도 기업인 앤시스코리아(www.ansys.com/ko-kr, 대표 문석환)가 지난 5월 12일, 본사가 글로벌 전기기기 설계 솔루션 기업인 ‘모터 디자인 리미티드(Motor Design Limited, 이하 MDL)’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인수는 2022년 앤시스의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MDL은 전기기기 설계를 위한 첨단 소프트웨어 및 툴을 개발하는 세계적 선두 기업이다. MDL의 소프트웨어인 모터-캐드(Motor-CAD)는 설계 엔지니어가 전체 작동 범위에서 모터 토폴로지와 콘셉트를 평가하고, 성능·효율 및 크기에 최적화된 설계를 하고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앤시스는 지난 2019년부터 MDL과 협력하여 왔으며, 이번 인수를 통해 MDL의 모터-캐드(Motor-CAD)를 앤시스의 기존 포트폴리오에 완벽하게 추가함으로써, 고객들에게 강화된 전기기기 설계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모터-캐드(Motor-CAD)를 앤시스의 다중물리 분석 소프트웨어 제품군에 완벽하게 통합함으로써 고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전기기기를 설계하고 출시하여, 희토류 금속에 대하여 보다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전력 효율 향상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자동차 및 항공기에서부터 전기 모터 구동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전기가 핵심 에너지원으로 자리잡는 ‘전기화(electrification)’ 및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가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앤시스는 MDL을 인수하여 증가하는 전 세계적인 수요에 부응하여 통합적인 다중 물리 설계 워크플로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조 해석을 위한 앤시스 솔버(Ansys solvers)를 MDL의 모터-캐드(Motor-CAD)와 결합시켜, 전기기기 설계를 위한 초기 단계부터 상세 설계 및 검증에 이르는 전체 단계에서 설계 검증이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전기기기를 설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응용 분야에 적용할 수 있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다. 소비자, 기업 및 공공이 지불해야 하는 비용을 절감할 수도 있다.

모터-캐드(Motor-CAD)를 앤시스의 전기기기 솔루션에 추가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다중 물리 해석 기능에 선행 설계 역량(Upfront design capabilities)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다. 모터-캐드(Motor-CAD)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부터 전기기기를 해석하기 위한 유한 요소 해석법(finite element solvers), 분석 알고리즘을 결합시켜 제공하는 고유의 후처리 기능에 이르기까지 전기기기 설계를 위해 특별히 개발되었다. 제품에는 전체 작동 범위에서 전기기기의 신속한 설계를 위해 조정되고 결합된 전자기, 열 및 기계 모델링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앤시스의 제품 담당 수석 부사장인 셰인 엠스윌러(Shane Emswiler)는 “모터-캐드(Motor-CAD)는 최고의 전기 기기 설계 툴이다. 앤시스의 다중 물리 분석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품군에 통합됨으로써 전기기기 설계의 모든 측면에서 긴밀한 통합과 원활한 워크플로우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앤시스는 전기기기 설계를 위한 가장 포괄적인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다. 이는 전 세계의 다양한 산업과 기업들이 더 많은 전기화와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를 추구함에 따라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MDL의 제임스 고스(James Goss) CEO는 “MDL은 업계 최고의 앤시스 다중물리 해석 기능에 선행 설계 역량을 강화할 것이다. 이 포괄적인 솔루션이 시장에 출시된다면 고객이 전기기기 설계에 접근하는 방식이 바뀔 것이다. 앤시스에 합류하여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전기기기 설계와 성능의 경계를 넓히는 엔드-투-엔드 워크플로우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키사이트, 포춘지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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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지(Fortune)의 2022년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중 46위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포춘지의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세계적인 국가 직장 문화 컨설팅 기업인 GPTW(Great Place to Work)와 협력하여 결정하고 있다. 인종, 성별, 연령, 장애 여부, 직원과 그 역할의 다양한 측면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직원들이 직장 생활에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를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
GPTW(Great Place to WorkⓇ) CEO인 마이클 부시(Michael C. Bush)는 “지금은 최고 기업의 리더십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며, “근로자들의 대량 퇴직, 번아웃, 코로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훌륭한 기업들은 팬데믹 이전만큼이나 탄탄한 직장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들은 직원들이 공정하고 안전하면서 생산적으로 직장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겉으로만 잘 대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신뢰와 포용성을 가지고 직원을 대하며 목적의식을 가지고 유연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해 많은 기업들이 따라야 할 모범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상위 100대 기업은 2022년 610만 명이 넘는 기업체 직원들로부터 얻은 데이터와 870,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답변을 토대로 선정되었다. 설문조사에서 직원들은 조직 문화에 대한 양적, 질적 피드백을 기밀로 공유할 수 있다. 이 피드백을 통해 100대 기업들은 높은 수준의 신뢰와 존경, 신임, 공정성, 자부심, 동지애 등 뛰어난 직원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키사이트의 회장 겸 CEO인 론 너세시안(Ron Nersesian)은 “포춘지의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키사이트가 선정되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키사이트의 문화는 공유, 협업, 우수한 성과, 열정, 혁신이라는 특별한 DNA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특성은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우리 자신과 고객들에게 큰 혜택으로 작용할 것이다. 키사이트가 더욱 일하기 좋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키사이트는 정책과 실천을 통해 모든 직원의 소속감과 목적의식, 공동체 의식을 촉진하는 포용성과 다양성이 살아 있는 문화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포브스가 키사이트를 미국 최고의 중견기업 고용주들 중 하나로 선정했다. 또한 키사이트는 최근 유럽과 아시아에서 최고의 고용주로 몇 차례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Fast Company의 혁신가를 위한 100대 직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STM32마이크로컨트롤러 제품군 전반으로마이크로소프트 애저 RTOS 개발 지원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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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전자 애플리케이션과 고객들을 지원하는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 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지난 5월 9일, STM32 제품군에서 추가적인 고성능, 메인스트림, 초저전력 및 무선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대상으로 STM32Cube 개발 환경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RTOS 지원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이제 STM32 ArmⓇ CortexⓇ-M 포트폴리오에서 700개 이상의 MCU 중 선택해 애저 RTOS의 우수한 품질과 STM32Cube의 편리성, STM32 제품군의 유연성을 활용, MCU 속성을 최적화할 수 있다. 이번 확장으로 메인스트림 STM32G0, 초저전력 STM32L4, STM32L4+, STM32L5, STM32U5와 고성능 STM32G4, STM32F4, STM32F7, STM32H7 그리고 무선 STM32WL, STM32WB MCU를 위한 전용 소프트웨어 패키지가 제공된다.
STM32Cube는 독립형(Standalone) 패키지 또는 구성 가능한 애드온(Add-on) 구성요소로 애저 RTOS를 사용해 개발을 간소화한다. 애저 RTOS 수트는 STM32CubeIDE 툴 및 STM32CubeMX 이니셜라이저(Initializer)를 통해 완전 지원되며, 애저 RTOS 구성요소를 직접 구성할 수 있다. ST는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무료 코드 예제를 추가했으며, STM32 누클레오(Nucleo) 보드, 디스커버리 키트(Discovery Kit), 평가 보드에서 바로 실행 가능한 여러 데모 프로젝트를 제공한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깃허브(Github)에서도 코드에 액세스할 수 있다.
애저 RTOS 제품군은 임베디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포괄적이고 일관된 미들웨어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메모리 설치 공간을 최소화하는 ThreadX 실시간 운영체제와 NAND 및 NOR 플래시 메모리용 LevelX 웨어 레벨링(Wear Leveling)을 갖춘 FileX 결함 방지(Fault-Tolerant) FAT 파일 시스템이 포함돼 있다. NetX Duo 산업용 등급 TCP/IP 스택과 호스트 및 기기를 지원하는 USBX USB 스택도 제공한다.
STM32Cube에 애저 RTOS를 통합함으로써 강력하고 에너지 효율적이며, 풍부한 기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고품질 임베디드 프로젝트 개발을 간소화하게 된다. 보다 광범위한 STM32 에코시스템 전반에 걸쳐 지원하기 때문에 엔지니어링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해주며, 온라인 ST 개발자 커뮤니티 전용 애저 RTOS 토픽과 STM32 MCU 위키(WiKi)에서도 지원된다.


현대중공업그룹-한국가스기술공사, 수소·암모니아 차세대 에너지원 기술 확보에 박차
현대중공업그룹-한국가스기술공사, 액화가스 분야 기술 협력 MOU
“환경 규제로 기술 복잡도 심화, 차세대 기술 선점해 시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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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이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함께 차세대 에너지원인 수소, 암모니아 분야의 핵심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중공업그룹이 지난 5월 3일(화)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액화가스 분야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현대중공업 한영석 부회장, 이상균 사장, 주원호 기술본부장, 한국조선해양 김성준 미래기술연구원장, 한국가스기술공사 조용돈 사장, 최종태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액화천연가스, 암모니아, 액화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관련 기술 협력 방안을 다방면으로 논의하고, 핵심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현대중공업그룹과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육·해상 LNG 저장탱크와 재액화·기화설비 등의 엔지니어링 경험을 토대로 액화수소/암모니아 화물창, 저장탱크 및 화물운영시스템 등 핵심 기술 개발에 협력하고, 기술 교류를 통해 향후 협력 분야를 구체화할 예정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지난해 발간한 ‘탄소중립(Net Zero) 2050’ 리포트에 따르면, 중장기적으로 환경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선박은 저탄소 연료 사용이 증가하고, 2050년에는 해운산업의 에너지 소비량 중 60%를 암모니아와 수소연료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해까지 암모니아 추진 암모니아 운반선과 액화수소 운반선에 대한 기본 인증을 획득했으며, 액화수소 화물운영시스템 및 연료탱크에 대한 핵심 기술도 확보하는 등 미래 친환경 에너지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환경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기술 트렌드 변화가 빨라지고 그 복잡도도 심화되고 있다”며 “현시점의 친환경 선박 기술인 LNG부터 향후 다가올 차세대 기술인 암모니아, 수소 관련 기술까지 선점해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 지능형 공장을 실현하는 로보틱스 스타터 키트
로보틱스 및 산업 자동화를 위한 하드웨어 가속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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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가 지난 5월 18일, 자사의 크리아(Kria™) 적응형 SOM(System-on-Module) 포트폴리오 및 개발자 키트에 최신의 크리아 KR260 로보틱스 스타터 키트(Robotics Starter Kit)를 새롭게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크리아 KR260은 높은 확장성, 신속하고 용이한 사용성을 갖춘 로보틱스용 개발 플랫폼으로, 기존 크리아 K26 적응형 SOM과 함께 더욱 원활하게 생산 단계로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SOM 스타터 키트는 로보틱스, 머신비전, 산업용 통신 및 제어 목적의 하드웨어 가속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로보틱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표준 프레임워크인 네이티브 ROS 2를 지원하며, 로보틱스 및 산업용 솔루션에 맞춰 구축된 프리빌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AMD의 산업, 비전, 헬스케어 및 과학 부문 수석 디렉터인 체탄 호나(Chetan Khona)는 “크리아 KR260 로보틱스 스타터 키트는 크리아 SOM 및 KV260 비전 AI 스타터 키트가 AI 및 임베디드 개발자들 사이에서 거둔 성공을 이어 나가는 제품이다. 급성장하는 로보틱스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전문가들이 빠르고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개발되었다.”라며, “이제 로봇공학자들은 1시간 이내에 가동 및 실행에 필요한 모든 인터페이스와 기능을 갖춘 플랫폼 상의 표준 개발 환경에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KR260 스타터 키트는 로보틱스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개발자들이 가진 아이디어를 손쉽게 대량생산으로 실현해 낼 수 있는 이상적인 플랫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통신, 미디어, 테크놀러지 분야의 글로벌 리서치 컨설팅 기업인 옴디아(Omdia)는 로보틱스 컴포넌트 시장이 2019년에서 2025년까지 연평균(CAGR) 20.4%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시장규모는 2025년까지 1,26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크리아 KR260 엔드-투-엔드 적응형 로보틱스 플랫폼은 엔비디아(Nvidia)의 GPU 기반 경쟁 솔루션에 대비 5배에 달하는 생산성 향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크리아 SOM 포트폴리오는 FPGA 전문 지식이 없는 개발자들도 빠르고 쉽게 개발에 착수할 수 있어, 칩다운(Chip-down) 방식 대비 설계 주기가 빨라 구축 기간을 최대 9개월까지 단축할 수 있다.


TI, 텍사스주 셔먼에 300mm 반도체 웨이퍼 제조 공장 착공

300억 달러에 이르는 대대적인 투자로 3천 개의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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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가 지난 5월 19일(한국 시간), 텍사스주 셔먼에 건설하는 새로운 300mm 반도체 웨이퍼 제조 공장(또는 “팹”)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위 관리들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착공식에서, 리치 템플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회장 겸 사장 겸 CEO는 텍사스주 역사상 최대 규모에 이르는 민간 부문 투자가 개시된 것을 축하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사의 자체 제조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착공식에 참석한 템플턴 회장은 “오늘 신규 공장 착공은 향후 수십 년에 걸쳐서 고객들의 수요에 대비하여 반도체의 미래 성장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90년 전 창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TI는 반도체를 통해 더 합리적인 가격의 전자 제품을 만들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열정과 함께 발전해왔다. 셔먼에 건설하는 첨단 300mm 반도체 팹이 바로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다.”라고 말했다.

300억 달러에 이르는 잠재적 투자 가치를 지닌 이번 투자에는 미래 반도체 시장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4개의 팹 건설 계획이 포함되어 있으며, 3천 개에 이르는 직접적인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팹에서는 다양한 전자 제품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매일 수천만 개의 아날로그 및 임베디드 프로세싱 칩이 생산될 예정이다. 

데이비드 플라일러 셔먼 시장은 “오늘 이 착공식은 반도체 생산의 새 시대를 여는 것이며, 우리 지역에 막대한 경제적 기회를 창출하고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셔먼 지역에 대한 TI의 장기적이며 지속적인 투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협력을 이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TI는 오랜 시간 동안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제조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새로운 팹은 빌딩 인증 시스템인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의 구조적 효율성과 지속가능성 지표 중 상위 수준인 골드 등급을 충족하도록 설계될 것이다. 셔먼 팹의 첨단 300mm 장비와 프로세스는 폐기물, 물 사용, 에너지 소모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셔먼에 건설되는 TI의 첫 번째 팹은 2025년 가동에 들어간다. 새로운 팹들은 텍사스주 댈러스의 DMOS6, 텍사스주 리차드슨에 위치한 RFAB1 및 곧 완공되어 올해 말부터 생산이 시작될 리차드슨 소재의 또 다른 팹 RFAB2를 포함한 TI의 기존 300mm 반도체 팹을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유타주 레히에 위치한 LFAB은 2023년 상반기에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템플턴 회장은 “장기적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는 TI의 가격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공급망 관리 능력을 높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 Texas Instruments)는 세계적인 반도체 업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나스닥 : TXN)는 산업용, 차량용, 개인용 전자기기, 통신 장비 및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아날로그 IC 및 임베디드 프로세서를 설계·제조·시험·판매하고 있다. 수십 년 동안 TI는 반도체를 통해 더 합리적인 가격의 전자 제품을 만들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기술적 진보 정신에 준해 모든 전자기기에 반도체가 적용될 수 있도록 보다 높은 신뢰성과 효율성을 제공하는 기술 혁신을 거듭해왔다.


댄포스, 노드보그 본사에 미래의 슈퍼마켓을 짓다
- 세계 최고의 에너지 효율적인 슈퍼마켓 중 하나인 새로운 댄포스 슈퍼마켓 열 회수 기술로 냉동의 잉여 열을 재사용하여 슈퍼마켓과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해
- 주요한 에너지 효율적인 냉장 및 난방 기술, 태양광 루프 패널 및 전기차 충전소를 기반으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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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댄포스는 세계 최고의 에너지 효율적인 슈퍼마켓 중 하나의 건설을 위해 착공식을 개최했다. 스마트 스토어인 슈퍼마켓은 최첨단 에너지 효율적인 냉동 및 난방 기술로 채워질 것이다.
냉각 캐비닛 및 냉동고에서 발생한 열을 폐기하는 대신에 이를 포획하여 지역 에너지를 통해 슈퍼마켓 및 지역사회에 난방을 제공하는 데 재사용한다. 새로운 슈퍼마켓의 냉각 시스템은 천연 냉매인 이산화탄소로 작동할 수 있어서 전체적인 기후 영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Kristian Strand, Danfoss Climate Solutions 냉동 & A/C 제어 담당 사장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착공식은 그 어떤 것보다 훨씬 중요합니다.”라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의 기원은 아주 멀리 거슬러 올라가지만, 오늘날 우리가 건설하기 시작한 새로운 에너지 효율적인 스마트 스토어 슈퍼마켓은 관련성이 높아졌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경제를 탈탄소화하고,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을 보장하는 것이 얼마나 쉽고 수익성이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다. 슈퍼마켓은 냉난방에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다.
“구축되고 있는 솔루션은 댄포스 솔루션의 핵심이며, 댄포스가 식품 소매 부문에서 에너지 사용 제로에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를 보여줄 것입니다.”
최첨단 슈퍼마켓은 댄포스 본사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전 세계 슈퍼마켓 체인이 기존에 사용되는 기술을 통해 기후 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매장을 건설할 수 있는 방법을 위해 앞장설 것이다. 또한 이 웹사이트는 댄포스가 파트너와 협력하여 새로운 기술을 공동개발하고, 에너지 저장에 관한 에너지 시스템의 인터페이스를 탐색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센터의 역할을 할 것이다.
“슈퍼마켓은 모든 건물이 에너지 효율화되고 특별한 지속가능성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새로운 캠퍼스 부분의 중심점이 될 것입니다. 댄포스의 목표는 에너지 효율를 통해 댄포스의 달성 정도를 구체적으로 입증하여 친환경으로의 전환을 촉진하는 것입니다. 댄포스는 고객과 파트너에게 에너지 절감 솔루션의 실제 작동 방식을 알리고자 합니다. 댄포스는 최고의 친환경적인 에너지는 사용하지 않거나 재사용하는 에너지임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이런 이유로 제7회 연례 에너지 효율 글로벌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6월에 IEA 대표단이 덴마크에 도착했을 때 주요 관광 명소로 슈퍼마켓을 방문할 것입니다.”라고 Danfoss Climate Solutions 사장인 Jürgen Fischer가 덧붙였다.
덴마크 최대의 독립 슈퍼마켓 협회인 BALS(Brugsen for Als and Sundeved)는 댄포스의 건물을 임대하여 COOP 365할인 슈퍼마켓을 열 계획이다. BALS는 COOP와 협력하고 있으며, 덴마크의 Sønderborg 인근 지역에 총 13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2015년부터 매장들은 에너지 소비를 지속적으로 줄여오고 있다. 지금까지 매장들은 총 CO2 배출량의 44%를 감축했습니다. 따라서, BALS가 이 프로젝트의 파트너가 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Lars G. Andersen, BALS 관리 이사는 “이미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지만,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인해 변화의 필요성에 대한 부담을 더욱 가중시켰습니다. 댄포스의 13개 슈퍼마켓은 첨단화되었으며, 댄포스의 프레온이 없는 냉동 시스템, 태양 전지 및 열 펌프에서 열이 발생하므로 매장의 난방 비용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에너지 가격을 고려하면 이점이 되며, CO2 배출량을 감축시킵니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에너지 효율적인 슈퍼마켓 중 하나가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건물이 기후 중립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을 테스트합니다.”라고 말했다.
댄포스는 방문객과 고객이 모든 설비를 볼 수 있는 슈퍼마켓 건물의 일부에 전시룸을 실치해 두었다. 따라서 CO2 냉매, 열 회수 및 설치물 간 상호작용과 같은 댄포스의 난방 및 냉방 솔루션은 작동 중에도 경험할 수 있다.
“댄포스의 새로운 스마트 스토어는 댄포스의 Alsense 소프트웨어와 같은 현대 기술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도구를 이 매장에 통합하여 친환경으로의 전환을 위한 디지털화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직원, 이웃 및 고객이 이러한 중요한 경험에 기여할 것이기 때문에 BALS는 완벽한 파트너입니다”라고 댄포스 전자 콘트롤러 및 서비스 담당 수석 부사장인 Tuuli Sarvilinna가 말했다.
건물의 서비스 부분은 모든 설비의 운영 및 모니터링을 담당하는 노르웨이 협력업체인 Ohmia Retail에서 담당한다. 슈퍼마켓은 Nordals Fjernvarmeværk에 연결되며, 현지 지역 난방 네트워크에 잉여 열을 공급할 수 있다.
댄포스는 매장에 모든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최적화할 수 있다. 이 설정에서 댄포스는 지속적으로 애플리케이션과 신제품을 테스트하고, 건물을 방문객과 고객을 위한 전시룸과 교육 시설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