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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뉴스)슈나이더 일렉트릭, MS 올해의 파트너상 ‘에너지 & 지속가능성 부문’ 수상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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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9회 작성일 22-09-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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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MS 올해의 파트너상 ‘에너지 & 지속가능성 부문’ 수상
- 고객의 비즈니스에 넷제로를 위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노력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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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지난 8월 10일, 2022 마이크로소프트 올해의 파트너상 에너지 & 지속가능성(2022 Microsoft Energy & Sustainability Partner of the Year Award)’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파트너상’은 한 해 동안 고객에게 마이크로소프트 기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및 장치를 개발 및 제공한 파트너에게 수여된다. 이번 어워즈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3,900개 이상의 파트너사가 지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고객에게 공급하는 자사 소프트웨어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솔루션에 에저 클라우드(Azure Cloud) 와 다이나믹스 365(Dynamics 365) 등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뛰어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트너사로 인정받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솔루션은 지난해만 고객이 탄소 배출량을 8,400만 톤까지 줄일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2018년부터는 총 3억 4,700만 톤의 탄소를 절감했다. 에코스트럭처는 마이크로소프트 에저(Microsoft Azure)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고객에게 전기 및 디지털 솔루션을 통해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데이터센터 및 건물 내에 뛰어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 역량을 강화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이터센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구축 및 운영할 수 있는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모색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디지털 건축 기술의 글로벌 선두 기업 RIB 소프트웨어의 클라우드 구축 플랫폼인 MTWO를 활용해 데이터센터 구축 단계에서 디지털 트윈 적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2021년 오픈한 슈나이더 일렉트릭 플래그십 건물 인텐시티(Intencity)는 일반 건물보다 10배 더 에너지 효율이 높은 세계에서 가장 효율적인 건물이다. 여기에는 에저(Azure)가 포함된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솔루션을 적용됐으며, 2분마다 60,000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수집해 스마트 빌딩 관리 및 에너지 유연성을 위한 예측 데이터를 사용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에너지 관리 담당 부사장 올리비에 블룸(Olivier Blum)은 “2022년 마이크로소프트 에너지 & 지속가능성 파트너상 수상은 기후변화를 해결하기 위해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 만들고 있는 협력적 영향을 크게 인정받은 것이다.”며, “지금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즉각적인 조치가 이루어져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다. 기업들은 지속적인 혁신 기술을 강화해 탄소 감축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파트너 솔루션 부문 닉 파커(Nick Parker) 부사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을 2022년 마이크로소프트 에너지 & 지속가능성 파트너로 발표하게 돼 영광”이라며, “선정된 파트너사들은 뛰어난 후보들 가운데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기업들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소프트웨어 솔루션의 일부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기술을 혁신적으로 사용해 고객에게 영향을 미친 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마이크로소프트는 30년 이상 함께 일하면서 에너지 효율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공통된 비전을 위해 기술 발전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21에도 마이크로소프트가 선정한 올해의 지속가능성 체인지 메이커 파트너로 선정됐다.


 PTC, 커넥티드 근무 환경을 위한 AR 플랫폼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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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한국 지사장 김상건)가 지난 8월 9일, 시장조사기관 PAC 이노베이션 레이다(PAC Innovation RADAR)의 AR 분석 보고서에서 4년 연속 최고점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산업 시장을 위한 오픈 디지털 플랫폼 2022”라는 이름으로 발간된 올해 보고서에서 PTC는 증강형실(AR) 솔루션 ‘뷰포리아(VuforiaⓇ)’를 통해 ‘동급 최고(Best in Class)’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AR 공급업체가 커넥티드 근무자들을 지원하는데 필요한 역량과 시장에서의 강점을 기준으로 평가 분석을 실시한 이번 보고서를 통해 PTC는 두 가지 측면 모두에서 최고점을 기록했다. 보고서는 PTC가 AR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으며, 산업 현장 및 엔터프라이즈 AR 활용 사례에서 직면하는 주요 우선순위의 이슈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한다고 기술했다. 또 스마트폰, 태블릿에서부터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Microsoft HoloLens 2)와 리얼웨어 내비게이터(RealWear Navigator 500) 등 다양한 AR 하드웨어 옵션을 지원하는 것도 강점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한국 시장에서도 뷰포리아 비즈니스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연속 성장을 거듭하며 200% 이상 성장했다. PTC코리아 김상건 지사장은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들로부터 뷰포리아에 대한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 앞으로도 메타버스가 확산되며, AR 기술에 대한 요건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만큼 뷰포리아의 완성도 높은 기술 품질이 국내 고객들에게 맞춤 적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사례를 발굴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PAC 보고서의 수석 분석가이자 저자인 아놀드 보그트(Arnold Vogt)는 “분석 평가를 통해 PTC 뷰포리아가 시장에서 가장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 AR 솔루션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PTC는 고객의 커넥티드 근무 환경을 효과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교육, 서비스, 유지 보수, 제조 품질 검사, 검증 등 다양한 활용 사례에서 AR의 실질적인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덧붙였다.
PTC의 AR 사업을 총괄하는 EVP이자 GM인 마이클 캠벨(Michael Campbell)은 “이번 보고서에는 뷰포리아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 공급업체로서의 강점, 시장 전략이 잘 설명되어 있다”고 말하며, “엔터프라이즈 AR 활용 사례가 급증하고, 새로운 하드웨어 공급업체가 진입하는 등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동종 최고 수준의 솔루션을 보유한 PTC가 제조 산업 고객들의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PTC코리아는 플래티넘 파트너 디지테크, E3PS 및 국내 공인 총판 디모아와 함께 협력하여 국내 제조 산업 고객들이 AR 기술을 다각적으로 활용하고 사례를 개발할 수 있도록 폭넓은 기술 지원 및 영업,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키사이트 배터리 테스트 솔루션, 스카니아 배터리 실험실에 채택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스웨덴 쇠데르텔리에에 위치한 세계적인 버스, 트럭 제조업체 스카니아(Scania)의 새로운 최첨단 배터리 실험실 구축에 키사이트 사이언스랩 배터리 테스트 솔루션이 채택되었다고 발표했다.

폭스바겐 그룹(Volkswagen Group)에 속하는 스카니아는 세계 최고의 버스 및 트럭 제조업체 중 한 곳으로 상용 차량의 이모빌리티(e-mobility) 채택을 주도하면서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업의 목표 달성을 위해 장기적인 전략을 이행하고 있다. 새로운 1,000제곱미터 규모의 실험실에는 배터리 셀, 모듈, 팩을 위한 세 개의 250제곱미터 테스트 홀이 포함되어 있다. -40°C~70°C 범위의 다양한 기후 조건에서 배터리의 성능과 수명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키사이트가 제공한 맞춤형 턴키 배터리 실험실 솔루션에는 전체 범위의 셀, 모듈, 팩을 위한 사이언랩 배터리 테스트 시스템과 포괄적인 안전 개념이 포함되며, 고객 현장 설치가 가능하다. 키사이트의 테스트 및 제어 소프트웨어인 ‘에너지 스토리지 디스커버(Energy Storage Discover)’ 외에도 스카니아는 워크플로, 테스트 스루풋, 데이터 관리를 최적화하는 통합형 웹 기반 실험실 관리 플랫폼인 키사이트 배터리 테스트용 ‘PathWave Lab Operations’을 채택했다. 스카니아는 이 솔루션을 통해 실험실 인적 자원, 테스트 시스템 및 테스트 대상 디바이스(DUT)를 포함하는 모든 리소스를 관리하여 배터리 실험실의 계획과 조율을 최적화할 수 있다.
 
스카니아 테스트 셀 오퍼레이션 배터리 및 전자 부품 책임자 호칸 외르네드(Håkan Örnhed)는 “배터리 사용과 수명주기 최적화에 대한 관련 기술과 지식을 갖추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중요해졌다. 스카니아 실험실에는 이 영역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한 전제 조건들이 존재한다”라며, “배터리 테스트 및 맞춤 배포 강화에 대한 요구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배터리 테스트와 관련된 키사이트의 경험과 전문성으로 만들어진 솔루션은  요구사항을 만족시켰고, 이 솔루션은 이 중요한 프로젝트를 실현하기 위한 완벽한 선택이었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배터리 실험실은 배터리 팩 테스트용 환경 챔버를 통해 기존의 소규모 시설을 보완하며, 이를 통해 배터리를 제거하지 않고도 동작 중인 전기 트럭 및 버스에서 배터리 팩의 성능을 테스트하기 위한 매우 유연한 작동이 가능하다. 차량을 실험실 근처에 주차하고 실험실 내부의 테스트 장비에 연결하거나, 야외에서 실제 겨울 테스트를 실행하는 대신 독립형 파워트레인을 대형 환경 챔버에서 테스트할 수 있다. 또한 스카니아의 엔지니어들은 배터리를 위한 최고의 작동 조건을 검사하며, 배터리 수명 최적화 및 고객 요구와 관련된 맞춤 활용을 위해 온도 설정값, 충전 상태, 충전 전력 프로필 등의 요소를 확인하게 된다.

키사이트 자동차 및 에너지 솔루션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 관리자 토마스 괼츠(Thomas Goetzl)는 “키사이트의 목표는 고객들의 개발 작업 가속 및 개선에 도움이 되는 포괄적인 테스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다. 스카니아가 상용 EV 차량 시장에서 선두 주자 자리를 유지하도록 도울 수 있다는 데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말하며,
“키사이트는 스카니아와의 협업을 통해 최신 기술에 도전하고, e-mobility 이용 사례 및 기술의 새로운 이점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하는 세계 최고의 운송 차량 제조업체로부터 통찰력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WAGO 부산지사, 명지국제신도시 사무실 확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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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고코리아 부산지사가 최근 사업 확장 및 긴밀한 고객 지원을 위해 명지 신도시로 사무실 확장 이전하였다. 기존 강서구 티플렉스 사무실 면적이 협소해짐에 따라(효과적인 영업활동 지원과 업무 효율 증대를 위해) 사무실을 이전하게 되었다. 또한 2020년 한국 본사의 확장 이전에 이어 지속적인 투자로 남부 지방 세일즈를 강화한다.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하고, 지역 세미나, 미팅 등을 통해 고객 지원도 강화하는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WAGO
WAGO 그룹은 전기 전자 엔지니어링, 자동화 및 전자 인터페이스 제품과 솔루션의 글로벌 공급 업체이자 스프링 프레셔(Spring pressure) 연결 기술의 글로벌 리더이다. WAGO는 1951년에 설립된 이후 꾸준히 성장해왔으며, 전 세계 8,6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 중 약 4,000명은 독일의 민덴(Minden) 및 손더스하우젠(Sondershausen)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2021년에 10억 유로(한화 약 1조 3천억)  매출을 달성했다.


NCH코리아, ‘재난 재해 대응 홍수 피해 설비 복구 프로그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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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산업 설비 유지보수 제품 제조 기업인 NCH코리아(www.nchasia.com, 지사장 오준규, 엔씨에이취코리아)가 지난 8월 10일, 폭우·폭염·강풍 등의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재해 상황에서 극한 기상 조건의 영향으로 피해를 본 공장 및 시설의 기계 및 전기 설비의 빠른 복구를 지원하는 ‘재난 재해 대응 설비 복구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NCH의 ‘재난 재해 대응 설비 복구 프로그램’은 아시아 지역 전역에서 진행 중인 프로그램으로서, 재난 재해 대응을 위해 매년 기후변화에 맞춰 지원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있다. 심각한 재해 상황에서 피해를 최소화하여 자산을 즉각적으로 보호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용도에 따라 전문 설비 복구 장비 및 응급 처리 용품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NCH는 즉각적인 대응 이후에도 발생할 수 있는 추가적인 지원을 위해 NCH 전문가의 주기적인 애프터 서비스와 함께, 내부 시설물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제품 활용 교육도 제공한다.
 
NCH의 ‘재난 재해 대응 설비 복구 프로그램’은 ▲친환경 세척제로 기계 설비에 생긴 오염물을 제거하고 부식을 막는 ‘기계 설비 복구 프로그램’, ▲전기 설비에 생긴 오염물과 미세한 틈 속의 수분을 제거하는 ‘전기 설비 복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기계 설비 복구 프로그램 : 홍수로 인해 일반 공장 및 시설 설비인 사출기와 압연기, 금속 가공 기계 등의 기계 설비 외부에서 유입된 물과 흙, 먼지, 오일, 기타 이물질이 들어가 기계를 고장 내거나, 오염물로 인한 녹, 부식, 곰팡이 등의 2차 오염이 심각한 기계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NCH의 ‘기계 설비 복구 프로그램’은 기계 설비에 생긴 오염물을 신속히 제거하기 위하여 환경부로부터 안전성을 인증받은 친환경 세척제인 ‘ND165’를 비롯하여 Duo Power, Enforec EF 등을 사용하여 세척하고, 세척 후에는 수분이 있어도 부식되지 않도록 방청막을 형성하는 ‘수치환성 방청유(Defy Plus, Yield) 및 녹 부식 제거제(X-Rust 7, X-Rust 7 Gel, Etch Klenz)’를 사용한다. 또한 산성이 아닌 중성 녹 부식 제거제도 구비되어 있다.
 
•전기 설비 복구 프로그램 : 홍수로 인해 물과 함께 유입된 흙, 먼지 및 기존에 있던 카본 및 기름 때 등으로 변압기, 수배전반, OP 패널 등의 전기 설비가 오염된 경우 절연성 세척제로 오염물을 신속히 제거해야 한다. NCH의 ‘전기 설비 복구 프로그램’은 전기 설비에 생긴 오염물과 미세한 틈 속의 수분을 제거하기 위하여 수분 제거 기능(Water Repellant)이 있는 절연성 세척제(PPC 200, NC 123, Voltz)를 사용하여 청결하게 복구하며, 절연도 보강한다.

NCH Korea의 오준규 사장은 “NCH는 한국을 포함하여 아시아 지역의 급변하는 기상 상황으로 인해 자산 손실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 주목하고 있다. 차량 및 침수된 장비, 지역 청소 및 공장 폐쇄로 인한 침수 피해는 수백만 명에 달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NCH가 아시아 전역에서 진행하고 있는 ‘재난 재해 설비 복구 프로그램’은 다양한 종류의 고급 유지보수 제품을 사용하여 이번 폭우 피해로 파손된 피해 지역 복구를 적극 지원하여 신속하게 정상 업무에 복귀할 수 있도록 예정이다. 또한 자사는 이번 발표한 ‘홍수 피해 설비 복구 프로그램’뿐 아니라 일본의 지진 및 재난에 대비한 복구 프로그램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재난 복구 솔루션’을 구비하고 있으며, 국내 고객들이 기업 자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1919년 미국 텍사스에 설립된 NCH는 오랜 역사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기업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화학 세관 및 기계 세관을 아우르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NCH는 세계적으로 50년 이상, 연간 10,000건 이상의 발전소의 주요 시설물의 세관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30년 이상, 연간 500건 이상의 세관 작업을 진행한 다수의 엔지니어가 함께하고 있다.


TUV SUD(티유브이슈드), 연료전지 및 수소 시스템 부품 인증마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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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대표적인 시험인증기관인 TUV SUD(티유브이 슈드)가 지난 8월 16일, 연료전지(Fuel cell) 시스템과 수소 시스템 부품에 대한 두 가지 새로운 인증마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증마크는 고정식(Stationary) 장비는 물론, 공장에서 제조된 연료전지 시스템 및 수소 운반 부품에 적용 가능하다. 본 인증마크를 통해 제조업체는 시스템 및 부품의 안전성과 성능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다.
연료전지는 전기 화학 반응을 기반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밸브, 연료 공급 노즐, 분리형 커플링(Couplings) 및 호스와 같은 수소 운반 부품은 수소 연료 주유소 또는 수소 차량에 사용된다.
TUV SUD(티유브이 슈드)는 연료전지 및 수소 시스템 인증을 통해 제품 또는 시스템이 국가 및 국제 기술 안전 표준을 준수하는지 여부뿐 아니라 필요시 생산 공장을 검사하고, 정기 사후 심사를 수행한다.
독일 뮌헨 가칭(Garching)에 최첨단 수소 시험소를 갖춘 TUV SUD(티유브이 슈드)는 부품과 시스템이 설계 검증에서 형식 승인 및 인증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수소(H2) 적합성(Readiness), 호환성 및 성능을 시험한다. 인증은 연료전지 모듈(IEC 62282-2 및 IEC 62282-4), 연료전지 시스템(IEC 62282-3), 수소 밸브 및 디스펜서 호스(ISO 19880-3 및 ISO 19880-5), 분리형 커플링 및 연료 공급 노즐(ISO 17268) 관련 국제표준에 기반한다.
TUV SUD(티유브이슈드)의 연료전지 및 H2 시스템 부품 안전성 인증마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tuvsud.com/en/press-and-media/2022/march/cutting-edge-hydrogen-laboratory-opened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에머슨, ‘H2 MEET’서 수소경제 발전 위한 토털 자동화 솔루션 소개
- 수소 생산부터 저장, 운송, 관리까지 가스 산업 전반에 이르는 전방위적 솔루션 선보여
- 지속 가능한 사회 위해 수소 산업 선도하는 에머슨의 자동화 솔루션 포트폴리오 소개

한국에머슨이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에 참가해 수소경제 발전을 위한 토털 자동화 솔루션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한국에머슨은 전시장 내에 마련된 부스에서 수소 생산 및 운송, 충전소, 연료전지, 제어 및 안전 감지 시스템 등 토털 자동화 솔루션을 소개하는 장을 마련했다. 액화 수소 및 LNG 저온 저장, 안전 감지 솔루션, 수소 밸류 체인 및 혼합, 바이오메탄 주입 등 자동화 기술을 상세히 소개한다. 이밖에 수소 생산 단계에서 프로젝트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안정적인 운송 및 보관을 위한 가스 분석기, 감압 밸브, 가스 주입 스키드, DCS(분산제어시스템) 등도 선보인다.

에머슨은 글로벌 산업 자동화 리더로서 모든 산업군에서 활용도가 높아 미래 핵심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수소의 특성을 전문적으로 이해하고 있다. 또한 현장 안전 요구사항을 철저하게 반영함으로써 글로벌 파트너사가 수소 생태계 전반에 걸쳐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적용 가능한 자동화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 3회차를 맞이하는 ‘H2 MEET’은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업계를 리드하는 기술 혁신을 소개하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에서는 12개국 20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해 수소 모빌리티와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관련 신제품 및 기술을 공개하고, 수소 생산 분야 참가 기업 규모는 전년 대비 약 44% 증가해 국내에서 빠른 속도로 확장되는 수소 산업 생태계를 다채롭게 소개한다.


LS ELECTRIC, 마이크로그리드 기반 ‘탄소중립’ 공원 조성한다
- 시·이소영 의원실·한전 경기본부·에너지공단와 사업 추진 MOU 체결
- 광·ESS·전기 차 충전 등 분산 에너지 연계해 ‘에너지 자급자족’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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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일렉트릭)이 의왕시, 이소영 의원실   (의왕, 과천), 한국전력 경기본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마이크로그리드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탄소중립’ 공원 조성을 추진한다.
LS일렉트릭은 지난 8월 18일 의왕시청에서 의왕시 등 4개 기관과 함께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기 위해 의왕시 백운호수 공원 내에 탄소중립 공원을 조성키로 하는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 소재 백운호수 공원 내 부지(24,242㎡)에 다양한 분산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해 공원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감축, 탄소중립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탄소중립 공원에는 주차장 태양광 시스템과 전기 차 충전 시설(급속/완속),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구축, 시민 편의를 제공하는 동시에 매전 수익으로 운영비를 확보하고, 에너지 자급자족은 물론 인근 지역에 정전이 발생할 경우 전기 공급(비상 전원) 역할도 수행할 수 있다.
탄소중립 공원 조성을 위해 의왕시청은 공원 부지 제공, 전력계통 연계 및 도로 사용 등 인허가를, 이소영 의원실을 분산 에너지와 마이크로그리드 관련 제도와 정책 수립 활동을 각각 지원한다. 한전 경기본부는 전력계통 연계 기술 검토와 전력설비 설치·운영에 대한 기술 지원을, 한국에너지공단은 분산 에너지 운영 데이터를 확보해 신규 제도를 실증하고, 개선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키로 했다.
LS일렉트릭은 실질적인 투자를 통해 전기에너지 자급자족이 가능한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하는 한편, 사업 운영 중 취득한 운영 데이터를 협력 기관과 공유할 계획이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탈탄소·기후변화 대응은 역행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중립 기술의 발전과 확산은 세계 모든 국가들의 과제”라며 “공원을 성공적으로 조성해 시민 편의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 나은 탄소중립 인프라가 구축,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