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장기술(PROCON)

계장포커스 오토닉스, 2019 KOMAF 참가하여 외산 대체를 위한 신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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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338회 작성일 19-10-3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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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FA 업계의 국산화 시대를 이끌어온 산업용 센서·컨트롤러 전문기업 오토닉스(대표이사 박용진, www. autonics.com)가 10.22(화)~10.25(금) 열릴 2019 KO MAF 한국기계전(부스번호 : 제 1전시장, 4홀, 4F 41)에 참가,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업 자동화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오토닉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세이프티 제품 및 변위센서 등의 고기능 신제품을 사전에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더욱 발 빠르게 오토닉스의 기술력을 선보이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비전센서 ‘VG 시리즈’ 및 다양한 모션 디바이스 라인업 등 기존 제품 중 기계산업에 적용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별하여 출품하였다. 오토닉스가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는 제품들의 대부분은 외산 제품을 대체하고자 국산화 및 상용화시켰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VG 시리즈의 경우 국내 업계 최초 상용화에 성공하여 비전 시스템의 국산화 시대를 연 제품이며, 모션 디바이스 중 5상 스테핑 모터의 경우 국내 최초 개발에 성공한 제품이다. 이처럼, 오토닉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 기술력의 종합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자체 기술력과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된 ‘종합 데모라인 Zone’을 선보였다. 해당 Zone은 실제 자동화 산업 및 공정 라인 등에서 제품이 어떠한 방식으로 활용되는지 보여줌으로써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 스마트팩토리 관심도가 급증함에 따라 ‘통신 네트워크’ 제품군들이 화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통신 커플러와 확장 모듈 조합을 자랑하는 슬림 리모트 I/O ‘ARIO 시리즈’와 더욱 강화된 기능을 선보인 디바이스 통합 관리 프로그램 ‘DAQMaster Pro’, 다채널 모듈형 고기능 온도조절기 ‘TMH 시리즈’ 등 산업용 통신 제품군이 강화된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처럼, 오토닉스는 외산 대체를 위한 다양한 국산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반드시 필요한 통신 제품군 출품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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