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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장포커스 로크웰오토메이션, ‘인터배터리 2019’에서 차별화된 EV 공장 솔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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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19-11-1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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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티드 EV 공장 구현을 위한 최신 솔루션 및 구체적 방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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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자동화 및 정보 솔루션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인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지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19(InterBattery)에 참가해 새로운 가치 창출과 비즈니스 최적화를 이루는 ‘커넥티 드 EV 공장’을 구현하기 위한 최신 솔루션과 구체적 방안 을 선보였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코엑스 B홀에 전시 부스를 마련해 EV 공장 관련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배터리 생산에 특화된 혁신적인 “지능형 리니어 모션”부터 비즈니스 분석과 향상된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위한 정 보를 제공하는 “산업용 IoT 플랫폼 및 분석용 BI 툴”과 “ 증강현실 기반의 스마트 운영 제조환경” 등 스마트 배터리 공장을 위한 핵심 솔루션을 집중 조명했다. 특히, 국내 배터리 생산성 극대화 및 품질 향상을 위해 개발된 독립형 카트 기술(Indepent Cart Technology)와 실제로 제 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실현하는 IIoT 기술이 적용된 최신 솔루션을 전시 부스에서 실제 데모를 통해 체험했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의 이명주 영업 본부장은 “로크웰오 토메이션의 혁신적인 독립형 카트 기술(Indepenent Cart Technology) 및 제조 운영관리 솔루션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앞으로도 EV 배터리 제조업체 및 관련 기계 제조업체의 차별화에 대한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자동화 투자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고객들의 경쟁력과 비즈니스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지산업협회 주최로 진행된 본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이차전지 전시회로, 해외 배터리 전문 전시회인 배터리 재팬(Battery Japan), CIBF(China International Battery Fair)와 함께 세계 3대 전지산업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각국의 유수 기업들이 참가하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전지를 비롯한 소재, 부품, 장비, 애플리케이션 등 전 분야에 걸친 다양한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