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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장포커스 슈나이더 일렉트릭, 세계 최대 화학기업 ‘BASF’에 디지털화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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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7회 작성일 19-12-1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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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개 이상의 변수 측정 및 계산을 바탕으로 모니터링 결과 제공

- 원격으로 63개 자산 모니터링 및 분석으로 안전성 및 사전 예방 가능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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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세계 최대 화학기업인 BASF(바스프)의 새로운 변전소(미국 텍사스주 보몬트 소재)에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EcoStruxue Asset Advisor)를 구현하여 운영에 대한 효율성이 향상되도록 돕고 있다고 지난 11월 12일 말했다.
바스프의 농업 비즈니스의 한 축을 담당하는 보몬트에 소재한 이 플랜트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전력 및 배전 전문가들로 구성된 서비스 팀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장을 방지하고 유지보수 전략을 최적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맞춤형 조언과 사전 예방을 위한 정보를 제공받으며 플랜트의 안전 향상 및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바스프의 배전 장비는 보몬트에 소재한 플랜트의 생산 과정 전반에 걸쳐 전력을 공급한다. 상태 기반 모니터링 및 예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 덕분에 바스프는 고객 대시 보드를 통해 새로운 변전소 자산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처럼 정확하고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서비스는 신뢰할 수 있는 상태 기반 모니터링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100개가 넘는 변수가 측정되고 계산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는 치명적인 고장을 방지하고, 정확한 데이터가 즉각적으로 제공된다. 결국에는 데이터가 가치로 전환되는 셈이다.” 라고 바스프의 전기설계 엔지니어인 리 페리(Lee Perry) 는 설명했다.
또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북미 지역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 부문 영업 관리자인 알프레도 아리올라(Alfredo Arriola)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은 바스프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운영 방식을 바꾸어 중요한 장비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해결해야 하는 작동 이상이 있는지 파악하도록 돕는다.”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는 모든 현장 서비스 영역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전문성과 데이터 기반 플랫 폼을 결합하며, 연결성, 센서 기술, 예지 분석의 획기적인 IoT 기술을 활용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는 주요 커넥티드 자산의 실시간 데이터를 평가하고 분석을 적용해 잠재적인 위협을 방지한다.
BASF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화학 기업으로 웨어러블 장치, 건축 자재, 대중교통, 신발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제품에 관여하고 있다. BASF Corporation은 북미 전역에 100개 이상의 생산 및 연구개발 플랜트를 운영하고 있다. BASF Group에 소속된 115,000명 이상의 직원은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 및 거의 모든 부분에서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고 있다. BASF의 포트폴리오는 화학제품, 재료, 산업 솔루션, 표면술, 영양 및 건강관리, 농업솔루 션이라는 6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