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장기술(PROCON)

업체동정 산업용 PC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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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0-02-1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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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센서·제어기기 전문 기업 오토닉스(대표이사 박용진, www.autonics.com)가 산업용 PC 인 APC-1011 시리즈를 출시했다. 산업용 PC는 HMI(Human-Machine Interface) 또는 MMI(Man-Machine Interface) 장치로, 자동화 작업을 위하여 시스템과 기계를 제어, 모니터링할 수 있는 산업용 전용 컴퓨터를 말한다.
오토닉스의 APC-1011 시리즈는 디스플레이부와 시스템 부의 일체형 산업용 패널 PC이다.
본 제품은 Microsoft Windows 10 기반의 운영체제를 제공하며 인텔 1.6GHz 쿼드 코어 프로세서로 CPU 부하 없이 애플리케이션 구동 시 적합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Serial(RS232C/RS485/RS422), USB 3.0등 총 9개의 인터페이스로 광범위한 호환성을 제공해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APC-1011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편의성과 내구성에 있다. 본 제품은 16,777,216색의 True Color로 선명한 화면을 제공해 시인성이 낮은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더욱이 감압식 터치 방식을 적용하여 맨손이나 장갑, 펜촉 등 다양한 도구로도 터치할 수 있어 사용의 편의성을 향상 시켰다. 이외에도 분진이나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도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Fanless 설계를 통해 제품의 내구성을 향상하였으며, 동작의 소음 및 진동을 최소화했다.
오토닉스의 관계자는 “APC-1011 시리즈는 제조 현장에서 요구되는 성능 및 신뢰성을 갖추어 고객의 설비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을 도울 것”이라고 말하며, “향후 오토닉스는 다양한 사이즈의 패널 라인업을 통해 산업용 PC 시장에서 위치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토닉스, 제어계측 기업 코닉스와 영업 양수도 계약 체결
국내를 대표하는 산업용 센서·제어기기 전문 기업 오토닉스(대표이사 박용진, www.autonics.com)가 자회사인 제어계측 기업인 코닉스와 영업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코닉스는 압력계, 지시계, 기록계 등 제어계측 기기들을 판매하는 회사로, 1981년에 설립되어 39년의 업력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기록계와 내진동형 압력계 및 온도계를 개발한 회사로 알려져 있다.
이번 영업 양수도 계약 체결은 FA(Factory Automation) 산업과 PA(Process Automation) 산업의 통합으로 인해 변화하는 산업 흐름에 대처하고, 성장 동력에 속도를 내기 위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닉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하여 기술 개발, 생산, 영업, 인적 자원 등 많은 부분의 교류를 통하여 시너지가 발생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며, “제품군 확대에 따른 비즈니스 확장으로 자동화 산업 내 기업 경쟁력을 공고히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