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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뉴스)KERI 과학문화 콘텐츠, 2년 연속 대국민 조회수 10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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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49회 작성일 20-03-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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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전기 전문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최규하)의 과학문화 온라인 콘텐츠가 2년 연속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하며 과학기술 분야 국민 소통의 최고 기관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은 2018년 과학 콘텐츠 조회수 100만뷰를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 132만뷰를 기록하며 30%가 넘는 성장률을 달성했다. 올해도 1월 기준 20만뷰를 돌파하며 연말 목표치인 170만뷰 이상을 향해 순조롭게 달려가고 있다.
KERI는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관 중 가장 많은 7개의 SNS 채널(블로그, 포스트,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TV, 트위터)을 보유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채널 운영을 통해, 국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과학적 궁금증을 해소하는 소통 공간을 마련했다.
귀염둥이 마스코트 ‘꼬꼬마케리’를 활용한 웹툰, 애니메이션 등 색다른 포맷으로 연구원의 성과를 자연스럽게 그려냄으로써, 일반인들에게 어려울 수도 있는 과학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여 국내 유일 전기전문 연구기관 KERI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KERI의 SNS 채널은 매년 100만뷰 이상의 콘텐츠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2만 명이 넘는 고정 팬(팔로워) 보유를 기반으로 양적·질적으로 모두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그 결과 KERI는 ‘2년 연속 대한민국 SNS대상 최우수기관 선정(2018-2019)’,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2018)’ 등 온라인 소통 분야에서 국내를 대표하는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강한 존재감을 과시해왔다.
KERI 최규하 원장은 “세계적인 기술, 파급력 있는 기술을 잘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성과를 효과적으로 잘 전달하여 우리 국민의 공감과 지지를 받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밝히며 “KERI SNS 채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기 기술 및 과학 분야의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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