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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장포커스 KETI-KISA,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열어갈 스마트공장 확산의 전초 기지 역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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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5회 작성일 20-06-1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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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리빙랩 구축 및 활성화, 인력 양성 등 상호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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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연구원(KETI, 원장 김영삼)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과 스마트 제조 시대 핵심 선결 과제인 스마트공장 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5월 15일 체결했다. 스마트 제조는 포스트 코로나 산업 전략, 한국판 뉴딜 등 정부 정책을 비롯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25대 유망 기술에 선정되는 등, 최근 과학기술 분야에서 감초같이 핵심 어젠다로 거론되고 있다.

KISA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ICT 융합이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중심을 잡아주는 인터넷·정보 보호 전문 기관으로 개인정보 보호·활용 및 정보 보안 등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조성하고 정보 보호 산업 진흥을 촉진하는 역할을 담당해왔으며, KETI와 KISA는 이번 협약을 통해, ▲ 스마트공장 보안 리빙랩 구축 및 활성화, ▲ 스마트공장 보안 모델 확산, ▲ 제조 혁신 데이터센터 보안 방안 수립 및 검증, ▲ 보안 인력 양성 및 인식 제고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KETI 김영삼 원장은 “앞으로 스마트공장 확산을 위해선 스마트공장의 안전한 정보 보호가 핵심”이라며, “스마트 제조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전자부품연구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의 풍부한 정보 보호 관련 경험, 역량을 융합해 코로나19로 그간 응축된 에너지를 스마트 제조 강국이란 비전을 향해 발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