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장기술(PROCON)

계장포커스 엔드레스하우저, 프로스트 앤 설리번 선정 ‘2020 올해의 글로벌 기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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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0-09-1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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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산업 자동화 계기·솔루션 전문 기업 엔드레스하우저(https://www.kr.endress.com)가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 선정 수질 분석계 부문 ‘2020 올해의 글로벌 기업상’을 수상했다. 2020 올해의 글로벌 기업상(2020 Global Company of the Year)은 미국에 본사를 둔 시장 조사 및 컨설팅 전문 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고객에게 제공한 가치 및 시장 점유율 부문에서 두루 뛰어난 결과와 함께 우수한 리더십을 보여준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엔드레스하우저는 수질 분석계 부문에서 강력한 제품 라인업과 고객 중심의 접근 방식, 업계 최고의 수질 분석 노하우 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에서 수질 분석계 R&D와 생산을 담당하고 있는 ‘Endress+Hauser Liquid Analysis’의 대표이사 만프레드 야기엘라(Manfred Jagiella) 박사는 “고객 중심으로 혁신을 거듭한 것이 우리의 성공 전략”이라고 힘주어 강조하며 수상의 변을 밝혔다.
레벨계와 유량계를 중심으로 고객에게 명성을 쌓아온 엔드레스하우저가 수질 분석계 기술력으로 주목 받게 된 것은 지난 2004년, ‘Memosens’ 센서를 출시함과 동시에 디지털 계측 및 솔루션 시장의 선구자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Memosens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측정값을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고, 이를 트랜스미터에 직접 전송함으로써 수질 분석계에 대한 기존 개념을 완전히 재정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디지털 수질 분석 기술이다. 이 밖에도 엔드레스하우저의 수질 분석계는 계기의 유지보수 과정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다양한 도전 과제를 계기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것 또한 특징이다. 한 예로, 정인산염 분석 시스템 ‘Liquiline System CA80PH’는 시약 소비를 최소화함으로써 운영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동 교정 및 세척 기능을 통해 공정의 중단 없이 유지보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높은 가용성을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