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뉴스)아비바코리아, 버추얼 컨퍼런스 아비바 월드 디지털(AVEVA World Digital)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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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529회 작성일 20-07-15 17:33본문
- ‘혼돈의 시대, 디지털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방법’ 주제로 6월 16일, 17일 온라인 플랫폼으로 진행
- 탄력적 디지털 대응과 성공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글로벌 전문가들의 인사이트 전달

엔지니어링 및 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아비바(AVEVA, www.aveva.com, 한국 대표 오재진)가 오는 6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아비바 월드 디지털(AVEVA World Digital)’을 개최하였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실시간으로 진행된 ‘아비바 월드 디지털(AWD : AVEVA World Digital)의 주제는 ‘혼돈의 시대, 디지털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방법(Digital Resilience for Turbulent Times)’으로 기업들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을 이해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하여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열렸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아비바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이번 이벤트를 지원하였다.
‘아비바 월드 디지털’이 열린 이틀 동안 다양한 글로벌 리더들의 기조연설이 진행되었으며, ▲아비바 CEO 크레이그 헤이먼(Craig Hayman), ▲슈나이더 일렉트릭 CEO 겸 회장 장 파스칼 트리쿠아(Jean Pascal Tricoire)를 비롯해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트러스트 펠로우이자 미래학자인 레이첼 보츠먼(Rachel Botzman) 등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있는 연사들이 함께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비즈니스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인사이트를 산업계 임원, 부서장 및 업계 종사자에게 전달하였다. 급변하는 시장에서 올바른 솔루션을 채택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조언을 들었고,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 기조연설 외에도 패널 세션, 제품 데모가 포함된 아비바 월드 디지털 엑스포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비바 CEO 크레이그 헤이먼은 “세계는 우리가 알아채지 못할 만큼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력과 공급망을 원격 운영하는 다국적 기업들은 나날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계획을 신속하게 구현하고 있다”며 기업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오늘날 기업의 새로운 성장 영역과 잠재 고객을 정확히 판단하고 설정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기술에 대한 경험과 인사이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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