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장포커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 ‘26년 스마트공장 정부사업 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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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98회 작성일 25-07-16 17:34본문
‘26년 스마트공장 도입(예정) 기업을 대상으로 했으며, 화장품 제조 등 산업별 또는 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도입·공급 기업 사전 매칭 및 현장 상담 진행

(사)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회장 강철규)가 지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5(STK 2025)’ 행사에서 스마트공장 정부사업 상담회를 성료했다.
3일간 개최된 본 상담회에는 서울과 경기는 물론 충북·충남·경북·경남·대구·부산·강원 등 10여 개 지역의 61개 제조사가 신청했으며, 신청 기업의 약 50%가 화장품 제조 기업이었다. 참여 기업은 최대 3개 공급사와 상담을 진행하면서 정부사업 정보, 스마트공장 도입 방안, 기존 선도 사례를 문의하는 등 ‘26년 스마트공장 정부사업에 도움이 되는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상담회는 ‘26년 스마트공장 도입(예정) 기업을 대상으로 했으며, 산업별 또는 업종별 특성에 적합한 ‘중견·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컨설팅 및 상담’과 스마트공장 정부 사업 안내 및 사업 홍보를 위해 기획됐다.
전시장 내 상담 부스에서는 ‘25년 부처협업형(화장품)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한 공급 기업 중 6개 기업(△새힘정보기술, △에이치앤아이씨, △웨다, △유니전스, △이젬코, △쿼티시스템)이 상담을 했다.
화장품 제조 등 산업별 또는 업종별 특성을 고려하여 도입·공급 기업 사전 매칭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했다. 상담에 참여한 기업들은 부처협업형(화장품), 수준 확인, 선도형 등 스마트공장 정부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업종별 현장 개선 및 기술개발 애로 등 자사에 적합한 지원 방안을 찾아 내년 사업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 강철규 회장은 “STK 2025 전시 내 상담회를 통해 협회에서 수행하고 있는 스마트공장 정부사업을 소개하고,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의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협회는 기업·산업 간 연계, 수요·공급 기업 간 협업 등 스마트 제조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