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장기술(PROCON)

업체동정 분산형 제어 시스템 CENTUM 탄생 50주년 : 선구적인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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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63회 작성일 25-08-1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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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gawa 주력 제품의 하나로, 폭넓은 플랜트나 산업 프로세스의 자동 제어에 새로운 시대를 연 분산형 제어 시스템(DCS)의 선구자인 「CENTUM」이 제품 발표 50주년을 맞이했다.
10세대에 접어든 CENTUM은 1975년 6월 세계 최초의 DCS로 발표되어 업계의 플랜트 제어 관리 방식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마이크로프로세서와 Non-analog CRT 인터페이스를 채택한 최초의 제어 시스템 중 하나인 CENTUM은 세대를 거듭하며, 물리적 크기는 줄이면서도 기능은 확장하고 생산 관련 기능과 정보를 통합하는 역량을 갖추는 등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 왔다. CENTUM의 확장 가능하고 상호 운용 가능한 아키텍처는 매우 크고 복잡한 플랜트를 지원할 수 있다. CENTUM은 회사 고유의 페어 앤 스페어 이중화 설계와 함께 탁월한 시스템 가용성이라는 유산을 유지하는 동시에, 디지털 시대의 최신 장비 및 장치에 원활하게 연결하고 관리함으로써 모니터링 및 제어 범위를 확장한다.
Yokogawa 사장(CEO)인 Kunimasa Shigeno는
“전 세계 산업은 더욱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큰 변화를 겪는다. 제어 기술에 대한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안전성과 효율성 향상에 대한 끊임없는 요구와 디지털화 및 탈탄소화의 진전에 대한 요구가 커졌다. CENTUM은 기존 DCS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에 부응하는 솔루션으로 성장하고 있다. 우리는 안전성과 신뢰성을 모두 제공하는 동시에 새로운 방식으로 가치를 제공하여 변화를 주도하고, 모든 단계에서 산업의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CENTUM은 핵심 모니터링 및 제어 시스템으로서 끊임없이 발전해 왔으며, 전 세계 플랜트의 생산성 향상을 주도하는 동시에 신뢰성, 안정성 및 호환성을 제공한다. Yokogawa는 이러한 유산을 계승하는 동시에 지속가능성을 추구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미래 산업을 위한 기술을 제공하고, 자율 운영을 목표로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한국요꼬가와전기-한국폴리텍대학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역량과 첨단 기술 대응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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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요꼬가와전기가 한국폴리텍대학과 글로벌 역량과 첨단 기술 대응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서(M OU)를 지난 7월 15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글로벌 역량과 첨단 기술에 대응하는 인재 양성 ▲산업 자율성 전환에 맞는 기술 과학자 양성 협력 ▲산업 현장과 연계된 교육 모델 구현 기반 마련 ▲공동 연구,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기술 개발 및 혁신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힘을 합친다.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한국요꼬가와전기의 앞선 기술력과 글로벌 경험이 산업 자율성 전환에 대비한 실무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미래 산업을 이끌 기술 과학자를 양성하는 든든한 파트너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한국요꼬가와전기 코이치 나카지마 대표이사는 “스마트 제조,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맞춰 미래 산업을 선도할 기술 인재를 육성하는 일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번 업무협약은 교육과 산업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공동 비전을 담는다. 한국요꼬가와전기는 사회에 공헌하여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는 것을 기업의 사명으로 여기며, 지속 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인재 양성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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