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동정 ‘BIX 2025’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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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1회 작성일 25-11-13 14:42본문
- 바이오·제약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하는 무한 자동화 솔루션 및 기술 역량 알려
- 국내외 업계와의 활발한 네트워킹 통해 전략적 협력 및 파트너십 강화

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에머슨
(대표이사 정재성)이 지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5(BIOPLUS-INTERPHEX KOREA 2025, 이하 BIX 2025)’에 참가해 성황리에 전시를 마쳤다.
한국에머슨은 이번 전시에서 운영 무결성을 기반으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는 무한 자동화(Bound less AutomationSM) 솔루션을 선보이며, 생명과학 산업의 생산 효율과 시장 출시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기술 역량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바이오·제약 산업의 생산 효율성과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모인 스마트랩 & 혁신 생산 특별관에서 전시를 진행하며 폭넓은 자동화 솔루션과 소프트웨어 기술 경쟁력을 조명했다. 또한 현장을 찾은 국내외 업계 전문가 및 연구진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굴하고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개막식 이후 진행된 VIP 투어에는 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 회장과 내빈 20여 명이 참석해 한국에머슨과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존슨앤존슨 등 13개 주요 전시 부스를 둘러보며 최신 산업 동향을 공유했다.
전시 부스에서는 ▲공정 개발부터 레시피 관리, 제조 실행까지 신속하고 신뢰성 있게 확장·상용화할 수 있는 DeltaV™ 솔루션, ▲운영 무결성을 높이는 지능형 필드 디바이스, ▲정밀 용착 및 세척 공정을 지원하는 Branson™ 솔루션 등 산업 전 주기에서 생산 안정성과 운영 효율을 강화하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솔루션과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정재성 한국에머슨 대표는 “이번 전시는 에머슨의 첨단 자동화 솔루션이 바이오·제약 산업의 운영 효율성 제고와 지속 가능한 혁신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신뢰받는 파트너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애리조나 수력 발전 댐 현대화 ‘솔트 리버 프로젝트’ 완료
재생에너지 생산 효율과 안정성 향상 위한 Ovation™ 자동화 플랫폼 표준화

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에머슨이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솔트 강의 수력 발전 댐 4곳을 현대화하는 ‘솔트 리버 프로젝트(SRP)’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SRP는 애리조나 최대 규모의 공공 전력 시설을 기반으로 수력 발전소 및 중앙 서비스 센터 제어 시스템 현대화를 수행한다. 이번 프로젝트에 포함된 루스벨트, 호스 메사, 모르몬 플랫, 스튜어트 마운틴 댐은 총 265MW(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해 연간 6만 가구 이상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또 에머슨은 2018년 프로젝트 파트너로 선정되어 발전에 필수적인 여진 시스템을 현대화하고, 4곳의 댐에 구축된 분산 제어 시스템을 Ovation™ 자동화 플랫폼으로 통합했다.
에머슨, AI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의 ‘ASI 에이전트’ 출시
직관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으로 효과적인 협업과 상호운용성 및 통찰력 확보

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에머슨이 탄화수소 탐사 및 생산 전반의 의사결정을 혁신하는 AspenTech Subsurface Intelligence™(ASI)를 출시했다. ASI는 AI를 통합한 개방형 클라우드 네이티브 에이전트 환경으로, 기존 레거시 애플리케이션 투자 활용과 함께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고 지하자원 관련 의사결정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ASI는 업계 표준 OSDUⓇ 데이터 플랫폼과 연동되는 AI 기반 가이드 기능과 도메인 특화 에이전트 라이브러리를 통해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고, 데이터에서 결과 및 의사결정으로 이어지는 속도를 향상한다. 또한 빠르고 융합화된 협업으로 생산 최적화를 도와 조직 내 분산된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는 등 중요한 산업 요구를 충족한다.
특히 개방적이고 확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은 기존 지하자원 소프트웨어 생태계와 원활하게 통합된다. 에머슨 아스펜테크(AspenTech)의 Subsurface Science & Engineering(SSE) 포트폴리오 내 다른 제품 및 타사 기술 애플리케이션과 보완적으로 작동하여 기업은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개별 분야와 데이터를 통합해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존 기술 투자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