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장포커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 2개 기업 사업재편계획 승인, 신산업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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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6회 작성일 25-11-13 17:33본문
- 산업통상부의 제48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에서 2개사 사업재편계획 승인
- 향후 5년간 약 201.5억 투자하고, 60여 명 신규 고용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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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제조혁신협회(회장 강철규)에서 지원한 2개 중소기업이 48차 사업재편계획을 승인받아 새로운 미래 성장 산업에 진출한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제48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에서 ㈜에이프로세미콘과 ㈜동우의 사업재편계획이 최종 승인되었다고 지난 10월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이프로세미콘은 전력반도체 팹리스 및 제조 시장에, ㈜동우는 기계장비 공사 사업에서 제철소용 수직이송장치 사업에 도전한다. 이를 통해 이들 기업은 향후 5년간 약 201.5억을 투자하고, 약 6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사업재편 승인제도는 기업의 구조 변경 및 사업 혁신을 통한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며,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하여 사업재편 과정에 필요한 ‘절차 간소화’, ‘규제 특례’, ‘세제’ 등의 혜택을 부여하는 사업이다. 사업재편 승인 시 주요 혜택으로는 △(세제) 법인세 과세이연 및 등록면허세 감면 △(금융) 중진공, 산은/기은, 신보/기보 등 융자 보증 시 금리 요율 우대 △(정부 사업) 중기부 R&D 및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 우대 가점 △(기타) 상법 절차 간소화, 공정거래법 규제 유예, 컨설팅, 입지 특례, 교육 등이 있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46차 5개사, 47차 1개사에 이어 이번 48차에서는 2개사가 사업재편계획을 승인받았다. 우리나라 제조업은 부가가치 제고를 위해 사업재편이 시급하다. 신성장 제조업의 육성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사업재편을 통해 기업의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허가를 받은 사단법인으로 제조 혁신 현장의 목소리를 빠르게 정책에 전달하고, 기업들의 수평적·개방적 연대에 지원하며 교육, 컨설팅, 표준, 오픈 이노베이션, 스마트 제조 관련 간행물 발간 등 기업의 제조 혁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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