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동정 초소형/초박형 포토센서 ‘BTS/BTF 시리즈’ 업그레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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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2회 작성일 26-07-1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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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소형·초박형 구조로 반도체 장비, 로봇 등 협소 공간 적용성 강화

- Ø0.1mm 미소 물체 검출 및 다양한 검출 방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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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자동화 전문 기업 오토닉스(대표이사 박용진, www.autonics.com)가 스테디셀러 소형 포토센서 BTS 시리즈와 BTF 시리즈를 업그레이드 출시했다고 밝혔다.

초소형 포토센서 BTS 시리즈는 가로 폭 7.2mm의 콤팩트한 설계로 협소한 공간이나 장비 내부 설치에 최적화됐으며, Ø0.1mm 크기의 미소 물체(금속선, 극세 열전대, 반도체 칩 등) 검출이 가능하다. 최대 3m의 검출 거리를 지원하며, 투과형, 미러 반사형·확산 반사형·BGS 반사형 등 다양한 모델로 제공된다.

또한 다양한 색상과 재질의 대상물을 안정적으로 검출하고, 불감지 영역 최소화 및 상호 간섭 방지 기능을 통해 센서 간 밀착 설치가 가능하다. IP67 보호 구조를 적용해 분진·세척·살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초박형 포토센서 BTF 시리즈는 두께 3.7mm의 초박형 설계로 틈새 공간 설치에 적합하며, Ø0.1mm의 미소 물체 검출과 최대 1m의 검출 거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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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닉스 관계자는 “이번 제품 출시는 협소한 장비 내부에서도 정밀 검출과 안정적인 설치를 지원하기 위한 제품 고도화의 일환”이라며 “반도체 장비, 산업용 로봇 등 정밀 검출이 요구되는 제조 현장을 중심으로 센서 공급과 연구개발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토닉스는 3만 5천여 개 모델의 산업 자동화 제품과 86건의 관련 특허를 기반으로 센서·제어기기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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