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장포커스 슈나이더 일렉트릭, 타임지 주관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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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6-08-13 17:04본문
- 탄소 감축, 에너지 효율화, 공급망 협력 등 전방위 지속가능성 성과 인정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과 글로벌 통계 조사 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가 공동 주관한 ‘2026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World’s Most Sustainable Company 2026)’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세계 주요 기업 5,000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속가능성을 경영 전략과 성과의 핵심 가치로 추진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새로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 발표와 맞물려 의미를 더했다.
Impact 2030은 ▲글로벌 에너지 전기화(Electrifying the World) ▲산업 혁신(Reinventing the Industry) ▲인재 잠재력 확대(Unlocking Human Potential) ▲지역사회 역량 강화(Empowering Local Communities) 등 4개 축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하는 전략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를 기반으로 파트너 생태계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 1,100개 이상의 공급사가 ‘Zero Carbon Pathway’ 이니셔티브에 참여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기화(Electrification), 효율화(Efficiency), 디지털화(Digitalization)를 기반으로 에너지 기술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1분기 기준 2017년 대비 스코프(Scope) 1·2 탄소 배출량을 82.5% 감축했으며, 고객의 에너지 절감 및 전기화 규모는 4,750만 MWh, 탄소 배출 저감·회피 규모는 2,000만 톤을 기록했다.
에스테르 피니도리(Esther Finidori) 슈나이더 일렉트릭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CSO)는 “3년 연속 수상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확신과 더 높은 목표를 향한 책임감을 의미한다”며 “Impact 2030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리비에 블룸(Olivier Blum) 슈나이더 일렉트릭 CEO는 “에너지 인텔리전스는 효율화와 탈탄소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혁신적인 에너지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코퍼레이트 나이츠(Corporate Knights)의 ‘글로벌 100(Global 100)’ 순위에서 2021년과 2025년 1위를 기록했으며, CDP 기후변화 A등급(CDP Climate A List)에 15년 연속 선정되는 등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