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뉴스)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뛰어난 경제성을 제공하는 동기식 정류 컨트롤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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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855회 작성일 20-06-1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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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전자 애플리케이션과 고객들을 지원하는 세계적 반도체 회사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 electronics, 이하 ST)가 지난 5월 14일, 플라이백 컨버터를 지원하는 2차 측 동기식 정류 컨트롤러인 SRK1000A 및 SRK1000B를 출시했다. 고효율과 저전력 소비가 특징인 제품으로서 배터리 충전기, 고속 충전기, 어댑터, USB PD(Power Delivery) 콘센트에 보다 저렴하고 소형인 풋프린트 옵션을 지원한다.
최소한의 지연 시간과 혁신적인 적응형 턴오프 로직으로 고속 턴온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외부 부품을 추가하지 않아도 회로에서 기생 인덕턴스 효과를 최소화하고, 동기식 정류 MOSFET의 전도 시간을 극대화해준다. 이로써 시스템 효율을 대폭 향상시키고 부품 원가(Bill of Materials)를 절감한다.
SRK1000A 및 SRK1000B 모두 유사공진(QR : Quasi-Resonant)과 최대 300kHz의 혼성 CCM/DCM 고정 주파수 동작 등 다양한 플라이백 컨트롤러를 관리할 수 있어 시스템 설계가 보다 용이해진다. 두 디바이스 모두 잡음으로 인해 스퓨리어스(Spurious) 동작이 유발되지 않도록 저항을 선택해 턴온(TON) 이후의 블랭킹 시간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SRK1000A는 턴오프(TOFF) 이후 2μs의 고정 블랭킹 시간을 가지며, SRK1000B의 경우에는 3μs이다.
두 디바이스는 경부하에서 효율적인 저전력 모드를 제공하며, 동기식 정류가 더 이상 유리하지 않을 때 저소비 절전모드로 전환된다. 이는 1차 측 컨트롤러의 버스트-모드 동작을 감지하거나 프로그래밍된 최소 TON 값보다 동기식 정류 MOSFET의 전도가 낮아질 때 처리된다. 이러한 저소비 모드에서 디바이스의 대기전류는 160μA에 불과하다.
SRK1000A 및 SRK1000B는 출력전압이 최대 19V에 이르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고, CCM에서 2V까지 출력 레귤레이션을 유지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공급전압 범위는 4.5V~32V이고, 드레인-소스 전압정격은 100V이다. 출력은 최대 1A까지 싱크하고, 0.6A까지 소싱해 외부 N채널 동기식 정류 MOSFET의 게이트를 제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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